한양도성 둘러보기

서울 외곽에 세워진 조선시대 6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한양도성을 전문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며 도성에 담긴 역사를 배우는 2020년 신설 프로그램

작성자 : 관리자 2020-11-12 (조회수 : 752)

한양도성 순성(巡城) 남산구간

소의문 터 : 사소문 중 하나로 도성의 서남쪽에 있는 문이다. 1936년 도성과 함께 축조되었으며 처음 이름은 소덕문이었다. 영조 20년(1744)문루를 개축하면서 소의문으로 이름을 바꿨다.

소의문 터 : 사소문 중 하나로 도성의 서남쪽에 있는 문이다. 1936년 도성과 함께 축조되었으며 처음 이름은 소덕문이었다. 영조 20년(1744)문루를 개축하면서 소의문으로 이름을 바꿨다.



숭례문 : [국보 제1호] 한양도성의 남대문이자 정문이다. 1395년에 짓기 시작하여 1398년 완공하였다. 1448년에 개축하였다.

숭례문 : [국보 제1호] 한양도성의 남대문이자 정문이다. 1395년에 짓기 시작하여 1398년 완공하였다. 1448년에 개축하였다.


성재 이시영선생 동상 :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당시 6형제가 전 재산을 바쳐 독립운동에 투신한 명문가 출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신 그를 기리기 위해 동상이 남산공원 백범광장 내에 위치하고 있다.

성재 이시영선생 동상 :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당시 6형제가 전 재산을 바쳐 독립운동에 투신한 명문가 출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신 그를 기리기 위해 동상이 남산공원 백범광장 내에 위치하고 있다.


백범 김구선생 동상 : 일제강점기에 조선 신궁이 있던 곳으로 일제 식민지배의 상징을 항일 독립운동의 상징으로 대체한 것이다.

백범 김구선생 동상 : 일제강점기에 조선 신궁이 있던 곳으로 일제 식민지배의 상징을 항일 독립운동의 상징으로 대체한 것이다.


안중근의사 동상 : 일제침략으로 나라의 운명이 위험에 처한 1909년 10월26일 하얼빈역에서 제국주의 침략의 상징 이토 히로부미를 쓰러뜨려 대한의 민족혼이 살아 있음을 세게 만방에 알린 민족의 영웅이다.

안중근의사 동상 : 일제침략으로 나라의 운명이 위험에 처한 1909년 10월26일 하얼빈역에서 제국주의 침략의 상징 이토 히로부미를 쓰러뜨려 대한의 민족혼이 살아 있음을 세게 만방에 알린 민족의 영웅이다.


남산 한양도성 100년만에 땅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날이다.

남산 한양도성 100년만에 땅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날이다.



목멱산 봉수대 터 : [기념물 제13호] 목멱산 봉수대는 조선시대 전국팔도에서 올리는 봉수의 종착점이었다.
봉수란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변방의 정세를 알리는 시각 신호를 말한다.

목멱산 봉수대 터 : [기념물 제13호] 목멱산 봉수대는 조선시대 전국팔도에서 올리는 봉수의 종착점이었다. 봉수란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변방의 정세를 알리는 시각 신호를 말한다.


남산 동족 나무 계단 길 : 태조 시기의 성벽은 축성된지 이미 600여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초축 당시의 모습을 유지한 성벽이 상당 부분 남아 있다.

남산 동족 나무 계단 길 : 태조 시기의 성벽은 축성된지 이미 600여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초축 당시의 모습을 유지한 성벽이 상당 부분 남아 있다.


한양도성 순성(巡城) 남산구간

- 일 시 : 2020. 11. 12(목요일)
- 장 소 : 소의문 터 ~ 광희문 4.2km
- 참석인원 :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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