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도성 둘러보기

서울 외곽에 세워진 조선시대 6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한양도성을 전문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며 도성에 담긴 역사를 배우는 2020년 신설 프로그램

작성자 : 관리자 2020-10-22 (조회수 : 848)

한양도성 순성(巡城) 낙산구간 2020-10-22(목요일)

1. 이간수문 / 동대문운동장 관중석 밑에 매몰되어 있다가 발굴된 이간수문은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유지하고 있다.

1. 이간수문 / 동대문운동장 관중석 밑에 매몰되어 있다가 발굴된 이간수문은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유지하고 있다.


2. 한양도성 멸실구간 안내판

2. 한양도성 멸실구간 안내판


2. 흥인지문 (보물 제1호) 한양도성의 동대문이다. 현재의 흥인지문은 고종 6년(1869)에 다시 지은 것이다.

2. 흥인지문 (보물 제1호) 한양도성의 동대문이다. 현재의 흥인지문은 고종 6년(1869)에 다시 지은 것이다.


4. 공사실명제와 각자성석 / 축성과 관련한 글을 새겨 넣은 돌을 각자성석이라 한다.  한양도성 전체 구간 중 동대문성곽공원 옆에 가장 많다.<BR />

4. 공사실명제와 각자성석 / 축성과 관련한 글을 새겨 넣은 돌을 각자성석이라 한다. 한양도성 전체 구간 중 동대문성곽공원 옆에 가장 많다.


5. 한양도성박물관 / 이화여자대학교 부속 동대문병원 일부를 철거하고 세운 서울디자인지원센터 1~3층에는 한양도성박물관이 있다.

5. 한양도성박물관 / 이화여자대학교 부속 동대문병원 일부를 철거하고 세운 서울디자인지원센터 1~3층에는 한양도성박물관이 있다.


6. 가톨릭대학교 뒷길 / 도성을 따라 걷는 길은 대부분 성 안쪽에 조성되어 있어서 주로 어깨 높이 정도의 여장만 보인다.
그러나 낙산 구간은  전 구간이 성 바깥에서 걸을 수 있게 조성되어 있다.

6. 가톨릭대학교 뒷길 / 도성을 따라 걷는 길은 대부분 성 안쪽에 조성되어 있어서 주로 어깨 높이 정도의 여장만 보인다. 그러나 낙산 구간은 전 구간이 성 바깥에서 걸을 수 있게 조성되어 있다.


7. 혜화문 / 한양도성의 북동쪽에 있는 문이다. 창건 당시에는 홍화문이었으나 창경궁의 정문 이름을 홍화문으로 지음에 따라 중종 6년(1511)혜화문으로 개칭하였다.

7. 혜화문 / 한양도성의 북동쪽에 있는 문이다. 창건 당시에는 홍화문이었으나 창경궁의 정문 이름을 홍화문으로 지음에 따라 중종 6년(1511)혜화문으로 개칭하였다.


 한양도성 순성(巡城) 낙산구간

- 일 시 : 2020. 10. 22(목)
- 장  소  : 낙산구간 (흥인지문 ~ 혜화문) 약 2.1km
- 참석인원 :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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