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도성 둘러보기

서울 외곽에 세워진 조선시대 6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한양도성을 전문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며 도성에 담긴 역사를 배우는 2020년 신설 프로그램

작성자 : 관리자 2021-11-17 (조회수 : 161)

한양도성순성 - 백악산구간

복정마을은 지난 2011년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한옥마을로 조성될 계획이었지만, 근처에 한양도성 등 문화재가 있어 개발 사업성이 낮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BR /><BR />

복정마을은 지난 2011년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한옥마을로 조성될 계획이었지만, 근처에 한양도성 등 문화재가 있어 개발 사업성이 낮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숙정문은 한양도성의 북 대문이다. 처음에는 숙청문이었으나 숙정문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현존 도성문 중 좌우 양쪽으로 성벽이 연결된 것은 이 문이 유일하다.

숙정문은 한양도성의 북 대문이다. 처음에는 숙청문이었으나 숙정문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현존 도성문 중 좌우 양쪽으로 성벽이 연결된 것은 이 문이 유일하다.


말 바위 안내소에서 내려다 본 성북동 방향이다.

말 바위 안내소에서 내려다 본 성북동 방향이다.


1. 21사태 소나무가 있다. 수령이 200년 정도 된 나무인데 15발의 총탄 자국이 남아 있다. 1968년 1. 21일 청와대를 습격하려 침투한 북한 특수부대원들과 우리 군경이 교전한 흔적이다.

1. 21사태 소나무가 있다. 수령이 200년 정도 된 나무인데 15발의 총탄 자국이 남아 있다. 1968년 1. 21일 청와대를 습격하려 침투한 북한 특수부대원들과 우리 군경이 교전한 흔적이다.


성북동과 복정마을 성복동공원 성곽길 이다

성북동과 복정마을 성복동공원 성곽길 이다


암문 밖 순성길은 조선시대 도성 안과 밖에는 각각 군사들이 순찰을 도는 순성길이 있었다. 
북측 구간에 신규 루트가 개통되었다.

암문 밖 순성길은 조선시대 도성 안과 밖에는 각각 군사들이 순찰을 도는 순성길이 있었다. 북측 구간에 신규 루트가 개통되었다.


보물 제1881호 창의문은 인왕산과 백악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문이다. 사소문 중 유일하게 조선시대 문루가 그대로 남아 있다.

보물 제1881호 창의문은 인왕산과 백악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문이다. 사소문 중 유일하게 조선시대 문루가 그대로 남아 있다.


한양도성순성

1. 일시: 21. 11. 11(목)
2. 장소: 백악산구간
3. 참석인원 : 17명
4. 구간 : 혜화문 ~ 창의문 / 거리: 4.7km / 소요시간 약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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