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도성 둘러보기

서울 외곽에 세워진 조선시대 6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한양도성을 전문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며 도성에 담긴 역사를 배우는 2020년 신설 프로그램

작성자 : 관리자 2021-11-15 (조회수 : 162)

한양도성순성 - 낙산구간

광희문은 태조 5년(1396) 도성 창건 때 동남쪽에 세운 소문이다. 광희문은 실질적인 도성의 남소문으로 이를 흔히 수구문으로 불렀다.

광희문은 태조 5년(1396) 도성 창건 때 동남쪽에 세운 소문이다. 광희문은 실질적인 도성의 남소문으로 이를 흔히 수구문으로 불렀다.


<사적 제461호(오간수문 터)> 흥인지문과 광희문 사이에는 오간수문과 이간수문이 있었다.

<사적 제461호(오간수문 터)> 흥인지문과 광희문 사이에는 오간수문과 이간수문이 있었다.


조선시대의 성문. 대한민국 보물 제1호이며, 속칭 '동대문'이라 부른다. 본래 ‘흥인문’이었으나 풍수지리상 한양의 동쪽이 비어있다 하여 ‘지’자를 넣어 무게감을 실어 주었다고 한다.

조선시대의 성문. 대한민국 보물 제1호이며, 속칭 '동대문'이라 부른다. 본래 ‘흥인문’이었으나 풍수지리상 한양의 동쪽이 비어있다 하여 ‘지’자를 넣어 무게감을 실어 주었다고 한다.


각자성석 : 오늘날의 공사실명제와 갖음. 시대별 축조방식이 다르다.

각자성석 : 오늘날의 공사실명제와 갖음. 시대별 축조방식이 다르다.


동대문운동장과 동대문 야구장도 사라졌다. 그 자리에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이 들어 썼다.
세계적인 건축가 지하 하디드가 설계를 맡았다.

동대문운동장과 동대문 야구장도 사라졌다. 그 자리에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이 들어 썼다. 세계적인 건축가 지하 하디드가 설계를 맡았다.


1396년 축조된 한양도성은 600여 년 동안 서울을 지켜온 수도의 성곽이었다.
한양도성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도성정보센터와
학습실을 갖춘 문화공간이다.

1396년 축조된 한양도성은 600여 년 동안 서울을 지켜온 수도의 성곽이었다. 한양도성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도성정보센터와 학습실을 갖춘 문화공간이다.


혜화문은 한양도성의 북동쪽에 있는 문이다. 창건 당시에는 홍화문이었으나  창경궁의 정문 이름을 홍화문으로 지음에 따라 중종 6년(1511)혜화문으로 개칭하였다.

혜화문은 한양도성의 북동쪽에 있는 문이다. 창건 당시에는 홍화문이었으나 창경궁의 정문 이름을 홍화문으로 지음에 따라 중종 6년(1511)혜화문으로 개칭하였다.


한양도성순성

1. 일시 : 21년 11. 09(화)
2. 장소 : 낙산구간
3. 참석인원 : 18명 
4. 구간:광희문 ~ 혜화문 거리 2.2km /  소요시간 약 2시간

     목록보기  

푸터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