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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부터 모마까지 미술관 여행

루브르부터 모마까지 미술관 여행 강좌 세부 정보
수강자격 미술을 좋아하거나 관심 있으신 분, 새로운 문화 경험을 원하시는 분
강사
김미롱
  • [학력]
    서울대학교 조소학과 학사
    시카고예술대학 Fine Art - Art and Technology studies 석사

    [경력]
    개인전
    2018 ≪Circle around something≫, 세움아트스페이스, 서울
    2016 ≪Somewhere in the night, Somewhere in my mind≫, 필룩스조명박물관, 양주
    2016 ≪명멸하는 것들≫(Things that flicker), 팔레드서울, 서울
    2016 ≪Somewhere in the night, Somewhere in my mind≫, 대안공간눈, 수원
    2013 ≪익숙하지만 낯선 것들≫, 각갤러리, 서울
    그룹전
    2021 ≪Portrait2021≫, CICA Museum, 김포
    2020 ≪퍼블릭아트프로젝트-달달달, 전시한달≫, 월곡오거리, 서울
    2020 ≪Textile & Imagery V3≫, 아트런스페이스 기묘
    2017 ≪아트업서울≫, 청계천, 서울
    2017 ≪신인작가전≫, 팔레드서울, 서울
    2015 ≪MFA Show≫, Sullivan Galleries, 미국 시카고
    2014 ≪Media Future≫, Sullivan Galleries, 미국 시카고

학습목적 루브르부터 뉴욕 모마까지. 유럽과 미국의 유명 미술관과 박물관을 따라가며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명작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는 힐링 강좌입니다.
교육내용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스페인 등 유럽과 미국의 주요 미술관과 박물관의 소장 작품들을 현직 작가와 함께 깊이 있게 감상해 보는 시간입니다. 미술관의 작품 강의 이후에는 테마 별로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흐름을 이해하는 수업이 진행됩니다. 작품의 감상과 이해를 위해, 미술사 강의가 함께 진행됩니다. 씨실과 날실처럼 엮인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작가의 작품 세계, 미술 기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작품을 보는 폭넓은 안목과 시각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정원 30 강의일시 수 13:20-14:40
강의실 204호 학습비(3개월) 100,000원
루브르부터 모마까지 미술관 여행 강좌세부내용
재료비 0
교재명 수업 자체 자료
교재비 0원
비고

FAQ

FAQ
첫 수업을 못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각 회 차 별로 다른 장르 또는 주제로 작품을 감상하므로, 첫 강좌를 못 들으시거나 중간에 출석을 못하시는 날이 있어도 다음 강의를 듣는 데에 영향이 없습니다.

강의계획표

회차별 강의계획표
주차 교육내용
1주차 <풍경화1>
배경에 머물던 자연이 회화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시대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풍경화의 여정을 탐구합니다.
2주차 <풍경화2>
배경에 머물던 자연이 회화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시대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풍경화의 여정을 탐구합니다.
3주차 <풍경화3>
배경에 머물던 자연이 회화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시대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풍경화의 여정을 탐구합니다.
4주차 <공공미술>
거리에서 만나는 뜻밖의 즐거움! 조형물부터 참여형 예술까지, 일상 공간을 특별하게 바꾸고 도시와 사람을 잇는 공공미술의 다채로운 세계를 소개합니다.
5주차 <대중문화와 미술>
영화, 드라마, 광고, 애니메이션 등 대중 문화에 스며든 미술의 영향을 알아봅니다.
6주차 <여성 미술가들1>
미술사에 숨겨진 여성 미술가들, 그들의 삶과 작품을 따라가봅니다.
세상을 향해 외치는 현대 여성 미술가들의 목소리를 들어봅니다.
7주차 <여성 미술가들2>
미술사에 숨겨진 여성 미술가들, 그들의 삶과 작품을 따라가봅니다.
세상을 향해 외치는 현대 여성 미술가들의 목소리를 들어봅니다.
8주차 <르네상스의 3대 거장들>
시대를 뛰어넘는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의 인생 여정을 따라가며 작품을 감상해봅니다.
9주차 <바로크의 거장들>
빛과 어둠을 가르는 카라바조, 루벤스, 렘브란트의 작품들을 통해 그들의 예술 세계를 이해합니다.
10주차 <세잔, 피카소 그리고 뒤샹>
20세기 전후, 현대 미술의 큰 변곡점을 만들어 낸 작가 세잔, 피카소, 뒤샹의 작품과 예술관 그리고 현대 미술에 끼친 영향에 대해 알아봅니다.
11주차 <데미안 허스트 vs 제프 쿤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도발적으로 파고드는 데미안 허스트와 대중문화와 키치를 현대 미술의 최전선으로 끌어올린 제프 쿤스. 논란과 찬사, 예술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이끌어내며 현대미술 최고의 스타가 된 두 작가의 작품에 대해 감상해봅니다.
12주차 <마우리치오 마텔란 vs 뱅크시>
바나나 한 개로 미술계를 뒤흔든 마우리치오 카텔란과 거리의 벽면을 캔버스 삼아 사회를 풍자하는 뱅크시의 파격적인 예술 세계를 만납니다. 유쾌한 도발과 날카로운 유머로 기존 미술계의 권위를 전복시킨 두 이단아를 통해 현대 미술을 가장 흥미롭게 읽는 시선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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