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릉 답사

세계유산인 서울과 서울 근교의 조선 왕릉을 전문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며 왕릉의 내력과 주요 상성물의 해설 등을 통해 역사와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배우는 2022년 신설 프로그램

작성자 : 관리자 2022-05-02 (조회수 : 79)

세계유산 조선왕릉 - 동구릉

1. 건원릉 (1대 태조의 릉으로 단릉)<BR /> 건원릉은 조선 1대 태조의 능으로, 조선 왕릉 제도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

1. 건원릉 (1대 태조의 릉으로 단릉)
건원릉은 조선 1대 태조의 능으로, 조선 왕릉 제도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


2. 수릉(추존 문조와 신정황후 합장릉)<BR />수릉은 추존 문조익황제와 신정황후 조씨의 릉이다. 수릉은 한 봉분안에 왕과 왕비를 같이 모신 합장릉이다.

2. 수릉(추존 문조와 신정황후 합장릉)
수릉은 추존 문조익황제와 신정황후 조씨의 릉이다. 수릉은 한 봉분안에 왕과 왕비를 같이 모신 합장릉이다.


3. 현릉(문종과 현덕왕후 동원 이강릉)<BR />현릉은 조선 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능이다. 현릉은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 이강릉의 형태이다.

3. 현릉(문종과 현덕왕후 동원 이강릉)
현릉은 조선 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능이다. 현릉은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 이강릉의 형태이다.


4. 목릉(선조와 의인왕후. 인목왕후 동원이강릉)<BR />목릉은 조선 14대 선조와 첫 번째 왕비 의인왕후 박씨와 두 번째 왕비 인목왕후 김씨의 능이다.

4. 목릉(선조와 의인왕후. 인목왕후 동원이강릉)
목릉은 조선 14대 선조와 첫 번째 왕비 의인왕후 박씨와 두 번째 왕비 인목왕후 김씨의 능이다.


5. 휘릉 (인조비 장렬왕후 단릉)
휘릉은 조선 16대 인조의 두 번째 왕비 장렬왕후 조씨의 능이다. 단릉 형식으로 봉분에는 병풍석을 생략하고 난간석만 둘렀으며, 난간석에는 십이지를 새겨 방위를 표시하였다.

5. 휘릉 (인조비 장렬왕후 단릉) 휘릉은 조선 16대 인조의 두 번째 왕비 장렬왕후 조씨의 능이다. 단릉 형식으로 봉분에는 병풍석을 생략하고 난간석만 둘렀으며, 난간석에는 십이지를 새겨 방위를 표시하였다.


6. 원릉(영조와 정순왕후 쌍릉)
원릉은 조선 21대 영조와 두 번째 정순왕후 김씨의 능이다. 쌍릉의 형태이며, 정자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이 영조, 오른쪽(동쪽)이 정순왕후의 능이다.

6. 원릉(영조와 정순왕후 쌍릉) 원릉은 조선 21대 영조와 두 번째 정순왕후 김씨의 능이다. 쌍릉의 형태이며, 정자각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이 영조, 오른쪽(동쪽)이 정순왕후의 능이다.


7. 경릉(헌종과 효현황후. 효정황후 삼연릉)
조선 24대 헌종성황제와 첫 번째 왕비 효현성황후 김씨, 두 번째 왕비 효정성황후 홍씨의 능이다. 조선왕릉 중 유일한 삼연릉이다.

7. 경릉(헌종과 효현황후. 효정황후 삼연릉) 조선 24대 헌종성황제와 첫 번째 왕비 효현성황후 김씨, 두 번째 왕비 효정성황후 홍씨의 능이다. 조선왕릉 중 유일한 삼연릉이다.


8. 혜릉 (경종비 단의왕후 단릉)
혜릉은 조선 20대 경종의 첫 번째 왕비 단의왕후 심씨의 능이다.

8. 혜릉 (경종비 단의왕후 단릉) 혜릉은 조선 20대 경종의 첫 번째 왕비 단의왕후 심씨의 능이다.


9. 숭릉(현종과 명성왕후 쌍릉)
숭릉은 조선 18대 현종과 명성와후 김씨의 능이다. 숭릉은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 형식이다.

9. 숭릉(현종과 명성왕후 쌍릉) 숭릉은 조선 18대 현종과 명성와후 김씨의 능이다. 숭릉은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 형식이다.


송파문화원에서는 2022년 신설 프로그램으로 서울 근교의 조선 왕릉을 4월에 4회에 걸쳐 답사 했다.


 [ 조선왕릉 답사 동구릉]

 1. 일 시 : 2022. 4.05(화)
 2. 장 소 : 동구릉
 3. 참석인원 : 18명
     목록보기  

푸터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