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도성 둘러보기

서울 외곽에 세워진 조선시대 6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한양도성을 전문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며 도성에 담긴 역사를 배우는 2020년 신설 프로그램

작성자 : 관리자 2020-11-05 (조회수 : 825)

한양도성 순성(巡城) 인왕산구간

인왕산 순성길 : 해발 338m인 인왕산은 큰 화강암 덩어리들로 이루어진 바위산으로 정상에 가까울수록 험준하다.  이런 지형적 특성 때문에 경사가 급한 곳에서는 자연 암반이 성벽 역할을 대신하기도 한다.

인왕산 순성길 : 해발 338m인 인왕산은 큰 화강암 덩어리들로 이루어진 바위산으로 정상에 가까울수록 험준하다. 이런 지형적 특성 때문에 경사가 급한 곳에서는 자연 암반이 성벽 역할을 대신하기도 한다.


인왕산은 바위 구간이 많아서 겨울철 등산시 주의해야한다.  24시간 개방을 하며, 진입하면 화장실이 없다.

인왕산은 바위 구간이 많아서 겨울철 등산시 주의해야한다. 24시간 개방을 하며, 진입하면 화장실이 없다.




인왕산 국사당과 선바위 : [중요민속문화재 28호] 조선 태조 때 남산에 세운 국가 신당이다. 일제가 남산 중턱에 조선 신궁을 지으면서 국사당을  인왕산 서쪽 자락으로 무속인들이 옮겨갔다.

인왕산 국사당과 선바위 : [중요민속문화재 28호] 조선 태조 때 남산에 세운 국가 신당이다. 일제가 남산 중턱에 조선 신궁을 지으면서 국사당을 인왕산 서쪽 자락으로 무속인들이 옮겨갔다.



권율장군 집터 : 임진왜란 당시 행주대첩을 거둔 도원수 권율장군(1537~1599) 집터가 있다. 집터 뒤로는 오랜 역사를 가늠할 만큼 엄청난 둘레의 은행나무가 있다.

권율장군 집터 : 임진왜란 당시 행주대첩을 거둔 도원수 권율장군(1537~1599) 집터가 있다. 집터 뒤로는 오랜 역사를 가늠할 만큼 엄청난 둘레의 은행나무가 있다.


홍난파 가옥 : [등록문화재 제90호] '봉선화' '고향의 봄' 등으로 유명한 작곡가 난파 홍영후(1898~1941)가 살던 집이다.
1930년대 서양식 주택 양식이 잘 보존 되어 있다.

홍난파 가옥 : [등록문화재 제90호] '봉선화' '고향의 봄' 등으로 유명한 작곡가 난파 홍영후(1898~1941)가 살던 집이다. 1930년대 서양식 주택 양식이 잘 보존 되어 있다.


캐나다 대사관 앞 회화나무 : 563년된 나무다.  2003년 캐나다 대사관 신축당시 나무를 지키기 위해 건축 디자인을 변경하고 우물을 확장하는 등 캐나다 대사관의 노력으로 현재와 같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캐나다 대사관 앞 회화나무 : 563년된 나무다. 2003년 캐나다 대사관 신축당시 나무를 지키기 위해 건축 디자인을 변경하고 우물을 확장하는 등 캐나다 대사관의 노력으로 현재와 같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한양도성 순성(순성)- 인왕산구간

- 일 시 : 2020. 11 .05(목요일)
- 장 소 : 인왕산구간 (창의문 ~ 돈의문 터) 4km
- 참석인원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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